세제를 팔지 않습니다.
깨끗함을 함께 만듭니다.
"저는 오늘도 전국을 다닙니다.
봄이든 겨울이든,
사장님이 계신 곳이면 어디든."
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때, 한 가지만 믿었습니다. 깨끗한 공간이 장사를 살린다는 것.
전국 수천 곳의 식당을 다니며 보았습니다. 맛은 좋은데 손님이 줄어드는 식당에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. 기름때가 낀 환풍구, 미끄러운 주방 바닥.
우리는 세제를 납품하러 가지 않습니다. 현장을 먼저 보고, 문제를 먼저 듣습니다. 그래서 사장님들은 우리를 "청소 파트너"라 부릅니다.